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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인력 배출에 이바지해온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하 국시원)이 선진화된 시험, 평가 제도 도입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
국시원은 오는 15일 건국대 의생명과학연구관 지하1층 강당에서 ‘국시원 개원 22주년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의 선진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보건 의료인 국가시험의 성과와 발전적 전망을 모색하게 된다.
특히 국시원 실기시험부 손성호 부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의사실기시험 5주년 성과와 전망' 주제발표를 통해 그동안의 실기시험 시행에 대한 평가를 내릴 예정이다.
정명원 원장은 "현행제도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연구주제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전 직종의 교육과 평가제도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