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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가 국내 의원급 최초로 JCI(Joint Commision International) 재인증을 성공했다.
이번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의 JCI 재인증은 국내 의원급에서는 첫 사례로, 시력교정술 부문에 국제 안전 기준이 적용됐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는 수술 전후 환자 관리시스템, 부작용 관리 및 대응 프로세스 등 시력교정수술을 비롯해 수술 후 결과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신력 있는 국제기준의 도입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으로 재인증을 추진한 바 있다.
이번 인증은 기초평가, 교육, 정책 및 절차 마련, 실행, 모의 평가, JCI 평가의 과정으로 이뤄졌다.
특히 본 평가라고 할 수 있는 JCI 평가 과정에서는 매뉴얼을 기반으로 관리되는 철저한 시력교정술 검사, 수술 프로세스 부분이 중요하게 심사됐다.
이종호 서울밝은세상안과 대표원장은 “이번 JCI 재인증은 환자분들의 안전을 위해 시행중인 모든 시력교정술의 안전 시스템을 객관적이고 과학적으로 평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전이라는 가장 기본사항을 준수하는 안전한 의료기관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의료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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