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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이로닉(대표 이진우)이 최근 KAIST와 발전기금 약정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약정에 따라 하이로닉은 KAIST에 학교 발전기금으로 올해부터 순이익 1%(2014년 현재 기준 3000만원)를 5년 간 기부하기로 했다.
KAIST에서 열린 약정식에는 하이로닉 이진우 대표이사와 함께 KAIST 강성모 총장, 공홍진 물리학과 교수, 김수현 발전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현재 하이로닉은 KAIST 물리학과 공홍진 교수 연구팀과 차세대 레이저 기술로 손꼽히는 피코세컨드 레이저 연구 개발을 진행 중이다.
KAIST 강성모 총장은 "하이로닉의 관심과 지원이 KAIST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