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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흉부외과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신문에 한국 의학자가 소개돼 화제다.
주인공은 현재 미국 스탠포드대학교에서 연수 중인 연세대 의대 송석원 교수(흉부외과)다.[사진]
19일 연세의대에 따르면 송석원 교수가 최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 제94차 미국흉부외과학회(American Association of Thoracic Surgeon)에서 '만성 제3b형 대동맥박리증 환자에서 스텐트 도관삽입술 후 대동맥리모델링에 미치는 예측인자 분석(Prognostic factors for aortic remodeling after TEVAR of comlicated chronic Debakey IIIb aneurysm)'을 주제로 연구논문을 발표해 호응을 얻었다.
이후 송 교수 논문은 미국흉부외과학회가 학술대회 기간 동안 발표된 주요 논문을 소개하는 ‘AATS DAILY NEWS’에 게재됐다 .
송 교수 논문발표는 2009년과 2013년에 이어 세 번째다.
특히 이번 발표는 2012년 강남세브란스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 개원 이래 1년 동안 축적된 결과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