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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보건분야와 복지 정책을 이끌 새누리당 위원이 확정됐다.
새롭게 구성된 새누리당 복지위는 총 10명의 위원 중 5명이 교체돼 중폭의 변화가 있었다. 또한 8명이 초선의원이고, 그 중 5명이 비례대표 의원이다.
새누리당 복지위 위원으로는 간사 이명수 의원(2선·충남 아산시)을 포함해 김재원 의원(2선·경북 군위군 의성군 청송군·원내수석대부표), 김기선 의원(초선·강원 원주시갑), 이종진 의원(초선·대구 달성군), 박윤옥 의원(초선·비례대표)이 새롭게 배정받았다.
김정록 의원(초선·비례대표), 김현숙 의원(초선·비례대표), 문정림 의원(초선·비례대표), 신경림 의원(초선·비례대표), 김명연 의원(초선·경기 안산시단원구갑)은 후반기에도 복지위에서 활동하겠다는 의사에 따라 잔류가 결정됐다.
그 외 의사 출신인 신의진 의원은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박인숙 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 안홍준 의원은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로 각각 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