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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소속 교수 1명에게 들어가는 연평균 인건비 1억466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 인건비는 1인 당 7226만원이었다.
연세의료원의 2014 회계연도 자금예산서에 따르면 의료원이 올해 책정한 인건비 총액은 1907억원으로, 1인 당 평균액은 1억2899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을 제외한 의료원 산하 보건대학원, 간호대학원, 의과대학, 치과대학, 간호대학 소속 직원에 한정된 인건비다.
보수명세서를 분석한 결과 의료원 소속 교원 1179명에 배정된 인건비 총액은 1728억원으로, 전체 인건비의 90%를 차지했다.
교원 1인 당 평균 기본급은 7572만원, 상여금 1769만원이었고, 고정수당 및 법정부담금, 퇴직금 등을 모두 합한 1인 평균 총 인건비는 1억4663만원이 책정됐다.
직원의 경우 130명에게 93억9397만원의 인건비가 배정됐다. 1인 평균으로는 7226만원씩이다. 의료원 직원 1인 평균 기본급과 상여금은 각각 3251만원과 1972만원으로 책정돼 있었다.
조교 163명에 대한 인건비 총액은 69억7077만원으로, 1인 당 평균 4276만원이었다. 이 중 보험 등 법정부담금을 제외한 순수 인건비는 1인 당 3856만원이었다.
연세의료원 보수명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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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인원수 |
인건비 총액 |
1인당 평균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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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
1179명 |
1728억7735만원 |
1억4663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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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
130명 |
93억9397만원 |
7226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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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 |
163명 |
69억7077만원 |
4276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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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료 |
- |
13억9192만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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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직 |
7명 |
1억5602만원 |
2228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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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계 |
1479명 |
1907억9005만원 |
1억2899만원 |
예산서에는 의료원 산하 각 대학 및 대학원의 등록금 수입도 게재돼 있었다. 의료원 등록금 수입 총액은 384억8641만원으로 집계됐다.
학부와 대학원을 포함해 총 3365명의 학생을 보유한 의과대학이 185억9915만원으로 가장 많은 등록금 수입이 예상됐고, 1450명이 재학중인 치과대학이 90억8627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753명의 학생이 수학 중인 보건대학원이 45억7592만원, 1078명의 학생을 보유한 간호대학이 45억765만원, 283명이 다니는 간호대학원이 17억1741만원으로 집계됐다.
연세의료원 등록금 수입 명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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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학생수 |
등록금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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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대학원 |
753명 |
45억7592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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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원 |
283명 |
17억1741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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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
3365명 |
185억9915만원 |
의예과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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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대학 |
1450명 |
90억8627만원 |
치의예과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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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 |
1078명 |
45억965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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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
6929명 |
384억8641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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