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미, 관절염치료제 '히알루마' 美 수출
제네릭 1위 약타비스社와 계약 체결
[ 2014년 07월 21일 11시 34분 ]

한미약품의 주사용 관절염치료제가 미국시장에 진출한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미국 제네릭 1위 제약회사인 악타비스와 주사용 관절염치료제 '히알루마'의 미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연 매출 10조원 규모인 악타비스는 이번 계약으로 12년 간 히알루마를 미국에서 독점 판매하게되며, 한미약품은 이를 통해 8400만불 이상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미약품은 히알루마 완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악타비스는 현지 시판허가를 위한 미국 내 임상시험과 허가등록 및 영업·마케팅을 전담한다

 

히알루마는 악타비스 자체 브랜드로 허가등록 절차 진행 후 미국에서 발매될 예정이며, 양사는 악타비스가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향후 일본 등으로 수출 국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미약품 이관순 대표이사는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한미약품의 기술력과 브랜드를 확대함으로써 한국을 넘어 세계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악타비스 폴 비사로 회장은 "한미약품의 우수한 R&D 능력과 생산기술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히알루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전략적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junghwans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한미 세파항생제, 국내 최초 유럽 진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