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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의 성장세가 무섭다. 코넥스 ‘대장주’로 자리를 지켜온 하이로닉은 올해 상반기 실적이 누적기준 매출 108억, 영업이익 38억 , 당기순이익 30억을 기록했다.
지난해 하이로닉은 매출 134억원, 당기순이익 30억으로 약 22%의 순이익률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 2/4분기 매출은 63억으로 전기대비 42% 증가 및 전년동기 대비 1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3억으로 전기대비 64% 늘어, 전년동기 대비 289% 상승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17억으로 전기대비 39%, 전년 동기대비 194% 올랐다.
상반기 매출액과 손익구조 변동 주요원인으로는 주력 제품인 더블로와 미쿨의 국내외 판매 증가와 누적판매 대수에 따른 소모품 판매 증가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영업이익 및 당기 순이익은 매출액 증가 및 원가절감 시스템 시행으로 증대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적극적 해외시장 공략과 8월 런칭 예정인 Dr.100 브랜드의 병의원 기능성화장품 신규사업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세계 1위 글로벌 에스테틱 메디칼 의료기기 기업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