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하이로닉, 상반기 매출 108억·순이익 30억
[ 2014년 08월 01일 11시 43분 ]

하이로닉의 성장세가 무섭다. 코넥스 ‘대장주’로 자리를 지켜온 하이로닉은 올해 상반기 실적이 누적기준 매출 108억, 영업이익 38억 , 당기순이익 30억을 기록했다.

 

지난해 하이로닉은 매출 134억원, 당기순이익 30억으로 약 22%의 순이익률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 2/4분기 매출은 63억으로 전기대비 42% 증가 및 전년동기 대비 1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3억으로 전기대비 64% 늘어, 전년동기 대비 289% 상승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17억으로 전기대비 39%, 전년 동기대비 194% 올랐다.

 

상반기 매출액과 손익구조 변동 주요원인으로는 주력 제품인 더블로와 미쿨의 국내외 판매 증가와 누적판매 대수에 따른 소모품 판매 증가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영업이익 및 당기 순이익은 매출액 증가 및 원가절감 시스템 시행으로 증대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적극적 해외시장 공략과 8월 런칭 예정인 Dr.100 브랜드의 병의원 기능성화장품 신규사업 등 사업다각화를 통해 세계 1위 글로벌 에스테틱 메디칼 의료기기 기업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하이로닉, 135억대 매출 달성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