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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전 세계를 뒤덮은 가운데 중국과 프랑스가 에볼라 바이러스 연구를 위한 공동시설을 설립한다.
중국 현지 언론은 최근 중국과 프랑스가 후베이성 우한 지역에 전염병 발병을 막기 위한 최상급 바이오 연구 시설을 설립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양국은 에볼라 바이러스 등 전염병 바이러스를 실험하고 치료법을 찾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더불어 병원 운영, 고령 사회에 대한 대책, 질병 예방 등 공공 의료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의견을 주고 받으며 협력할 계획이다.
마 샤오웨이 중국 국민건강가족계획위원회 부회장은 "양국의 협력은 국제적인 전염병 발병과 같은 위급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공동연구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