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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최근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의약품 유통관련 대책 특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리베이트 쌍벌제로 인한 회원들 피해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위원회는 총 9인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의협 보험이사이자 충남의사회 송후빈 회장이 맡았다. 간사에는 의협 박영부 총무이사 겸 기획이사가 임명됐다.
또한 대한의원협회 김영진 공보이사와 전국의사총연합 나경섭 대표가 위원으로 참여할 전망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리베이트 쌍벌제 소급처벌에 대응하고 리베이트 개념의 지나친 확대 해석·적용에 대해서도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아울러 외국 사례연구를 통한 리베이트 쌍벌제 개정 또는 폐지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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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
송후빈 |
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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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사 |
박영부 |
대한의사협회 총무이사겸 기획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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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원 |
장성환 |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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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원 |
박종률 |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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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원 |
이호익 |
인천시의사회 법제부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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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원 |
임민식 |
대한개원의협의회 의무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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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원 |
김원중 |
대한개원의협의회 기획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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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원 |
김영진 |
대한의원협회 공보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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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원 |
나경섭 |
전국의사총연합 공동대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