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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간 보건의료 R&D 예산지원을 통해 창출된 국내외 특허 등록‧출원 건수가 국내외 총 3771건인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부가 새누리당 김기선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 R&D 예산지원을 통해 창출된 보건의료 관련 특허 등록 건수는 국내외 각각 825건, 246건으로 나타났다.[표]
특허권 취득을 위해 특허청에 관련 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는 특허 출원은 국내 825건, 국외 569건이었다.
이는 국가과학기술정보서비스(NTIS) 등록 기준에 따라 산출한 것으로, 같은 기간 특허 등록‧출원 건수는 등락이 있기는 하지만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고, 국외보다는 국내 실적이 약 3~4배 높았다.
같은 기간 제품개발이 이뤄져 상품회돼 출시된 건수는 214건이었다. 2009년 36건에서 2011년 49건, 다음해 61건으로 많아졌다가 2013년 37건에 그쳤다.[표]
시제품 개발은 2013년을 제외하면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였는데, 2009년 89건에서 2012년 202건이었다가 2013년 141건으로 줄어 총 761건을 나타냈다.
기술수출도 이뤄졌다. 같은 기간 매년 2~4건의 수출이 이뤄져 총 15건의 기술이 해외에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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