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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자사 영유아 로타바이러스 백신 로타릭스의 모델로 ‘따잔이’ 알렉스 오 설리번을 선정해 2nough(이너프) 캠페인을 진행한다.[사진]
알렉스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기 모델로, 최근 한 보험사 광고에서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와 함께 따뜻한 잔소리를 하는 캐릭터 ‘따잔이’로 등장해 일약 스타가 된 바 있다.
2nough(이너프) 캠페인은 전 세계적으로 5세미만 아이들이 설사 질환으로 사망하게 되는 주 원인인 로타바이러스 장염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특히 2번의 백신 접종으로 충분한 예방효과를 발휘할 수 있음을 홍보하고 있다.
GSK는 이번 달부터 포스터와 브로셔 등을 통해 질환과 제품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모델 알렉스를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GSK 백신사업부 윤영준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에 알렉스와 함께 하는 캠페인을 통해 많은 아기 엄마들에게 백신 접종을 통한 로타바이러스 장염 조기 예방의 중요성을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