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오후 7시를 끝으로 내년도 대학 수시 접수가 마감됐다. 이들 중 의과대학이 있는 곳은 가톨릭대, 전남대, 전북대, 충남대, 충북대, 한림대 등 6곳이다.
가톨릭대 의예과의 논술 우수자 전형 최종 경쟁률은 174.47:1로 나타났다. 15명을 선발하는데 2617명이 지원했다. 학교장 추천 전형으로는 의예과 학생 19명을 선발하는데 560명이 지원, 29.4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 1명을 뽑는 가톨릭 지도자 추천 전형에는 최종 41명이 원서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대 의예과의 일반(학생부교과)전형 경쟁률은 7.64:1로 25명을 뽑는데 191명이 최종 지원했다. 지역인재전형은 26명 모집에 188명이 지원해 7.23: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북대 의예과 일반학생전형 경쟁률은 6.75:1로 4명을 모집하는데 27명이 지원했다. 지역인재전형의 경쟁률은 6.69:1로 35명을 선발하는데 최종 234명이 지원했다. 치의예과의 경우, 일반학생전형 경쟁률은 6.25:1, 지역인재전형 경쟁률은 6:1로 나타났다.
충남대 의예과 일반전형 경쟁률은 16.83:1로 마감됐다. 24명을 뽑는데 404명이 지원했다. PRISM 인재전형으로19명을 선발하는데 280명이 지원해 14.7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명을 뽑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 전형에는 6명이 최종 지원했다.
충북대는 일반전형으로 2명을 선발하는데 27명이 지원해 13.5: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우수인재양성전형으로 의예과 학생 1명을 뽑는데 13명이 최종 지원했다. 지역인재 전형의 경우 11명을 뽑는데 55명이 원서를 내 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농어촌학생 전형의 경우 1명을 선발하는데 9명이 최종 지원했다.
한림대 의예과는 24.82: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공역량우수자 전형으로 11명을 선발하는데 273명이 최종 원서를 냈다. 지역인재전형으로는 4명을 모집하는데 26명이 지원해 6.5:1의 경쟁률을 보였다. 농어촌 전형으로는 2명을 뽑는데 31명이 지원해 15.5: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