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출시 1년 CJ 고혈압 복합제 엑스원 '순항'
"상반기 누적 실적 51억 등 올 100억 매출 가능할 듯"
[ 2014년 09월 29일 10시 54분 ]

CJ헬스케어(대표 곽달원)의 고혈압 복합제 ‘엑스원’(Valsartan+Amlodipine adipate)이 올 상반기까지 매출 50억원을 넘어섰다고 29일 밝혔다.

 

CJ헬스케어는 “출시 당시 특허 만료 의약품 시장 1위를 하며 시장 선점에 성공했다”면서 “연내 100억대 품목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블록버스터 등극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의약품 처방통계 업체인 유비스트 자료에 따르면 엑스원은 올 상반기 51억원의 누적 실적을 기록, 엑스포지(노바티스)의 뒤를 이어 특허 만료 의약품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CJ 엑스원은 엑스포지 성분 중 하나인 암로디핀베실산염 대신 자체 개발한 암로디핀 아디페이트염을 적용해 출시 초기부터 다른 제네릭 제품들과 차별점을 뒀다.

 

또한 엑스원은 임상을 통해 암로디핀 아디페이트염의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경쟁 제품 대비 경제적인 약가로 출시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엑스원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제품 차별화를 통해 시장 선점에 성공했다”면서 “엑스원을 필두로 향후 고혈압 및 순환기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CJ, ‘엑스포지’ 개량신약 ‘엑스원’ 출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