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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는 ‘세계 골다공증 날’을 맞아 질환 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닥터본’을 출시했다.[사진]
닥터본은 골다공증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제작된 앱으로, 환자 스스로 관리가 어려운 질환 특성을 고려해 가족과 주변인들도 치료에 동참하고 치료 과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닥터본의 주요 기능은 △영상보기 △자주 묻는 질문 △투약일정 △병원찾기 등이다.
한국릴리 골다공증사업부 심일 상무는 “골절과 같은 치명적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골다공증 환자들은 주변인들의 이해와 관심이 필수적”이라며 “닥터본을 통해 치료 의지를 더욱 높여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닥터본은 아이폰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를 통해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QR코드 접속을 통해서도 손쉽게 다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