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주적십자병원, 530억 투입 착공…2016년 완공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분만실·산후조리원도 구비
[ 2014년 12월 17일 11시 36분 ]

경북 영주의 열악한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던 ‘영주적십자병원’이 17일 첫 삽을 떴다.

 

영주적십자병원 건립은 상대적으로 응급실과 분만실이 크게 부족한 경북 북부지역의 의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국비 530억원이 투자됐다.

 

병원은 영주시 가흥 2동 2만9000여㎡의 부지에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로 2016년 상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병원 운영은 대한적십자사가 위탁하며 내과, 외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등 18개 진료과가 개설되고 응급실, 분만실, 산후조리원도 들어선다.

 

영주시는 적십자병원이 완공되면 지역 주민을 위한 의료서비스가 크게 개선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영주적십자병원은 2010년 누적 적자로 폐원된 대구적십자병원을 영주로 이전 유치하는 것으로, 2011년 9월 국무회의에서 건립 계획이 통과된 바 있다.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분만·응급의료 해결? 영주적십자병원 건립 탄력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