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9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오송첨단의료재단 선 경 이사장 임명
[ 2014년 12월 30일 16시 58분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2대 신임 이사장으로 선 경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57세, 흉부외과학교실)가 선임됐다.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30일자로 선 경 교수를 3년 임기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임명권자는 국무총리다.

 

신임 선 경 이사장은 1981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의학박사에 이어 경영학 석사 학위까지 취득한 의학(MD&PhD) 전문가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인공장기센터 소장에 재임하면서 한국형 인공심장 개발, 생명구조장치 국산화 개발 등의 연구업적과 실용화에 성공, 보건산업기술대상과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특히 보건산업진흥원 R&D진흥본부장을 역임하면서 보건산업진흥 및 제도개선을 위한 창조적인 역할수행 등 조직관리 및 리더십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선 경 이사장이 다양한 경험과 경영 능력을 토대로 현재 침체돼 있는 첨단의료산업을 이끌어 글로벌 R&D 허브로서의 첨복단지의 역할 제고를 기대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의료산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첨복단지가 활성화의 새로운 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신임 이사장 임명은 관련 법령에 따라 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국무총리가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첨단의료산업재단 이끌 주인공 의사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