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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았다.[사진]
2일 대웅제약은(대표 이종욱)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CP 등급평가에서 ‘A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AA등급은 제약기업은 물론 전체 산업에서 받은 등급 중 최고다.
이는 지난 2007년 공정위 조사 이후 내부자정을 위해 CP를 도입한데 따른 성과로 분석되고 특히 공정위의 공식 등급평가증을 받아 의미가 크다.
그동안 대웅제약은 직원 대상으로 홍보 및 행동강령 전파, 정기적 CEO 메시지, CP 가이드라인 제작 및 배포, 정기·수시 교육, 내부감사, CP 규정 사규화 등 자율준수 노력을 지속해 왔다.
또 2014년 4월에는 공정거래 전담부서인 ‘컴플라이언스팀’을 CEO직속으로 신설해 CP를 운영해오고 있다.
자율준수관리자 이세찬 이사(법무감사실)는 “대웅제약의 CP는 정착을 넘어 스스로 작동하고 있는 단계”라며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해서 단 1건의 법 위반도 발생되지 않는 구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욱 사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CP 모범 운영기업으로 회사는 물론 제약산업 전반의 리베이트 척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