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9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산과·비뇨기과 등 11개과 100%…예방의학 75%
전문의시험 1차 합격률 94.6%…이달 19~24일 2차시험
[ 2015년 01월 16일 13시 42분 ]

제58차 전문의 자격시험 1차 합격률이 전년대비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과목 중에는 예방의학과가 가장 낮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대한의학회(회장 김동익)에 따르면 제58차 전문의자격 1차 시험에는 총 3518명이 응시해 3329명이 합격, 94.6%의 합격률을 보였다.

 

지난해 치러진 57차 전문의 자격시험은 3558명 중 3425명이 응시해 3306명이 합격하면서 96.05%의 합격률을 보인 바 있다.

 

진료과목로 살펴보면 산부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피부과, 비뇨기과, 결핵과, 진단검사의학과, 병리과, 직업환경의학과, 핵의학과 등 11개 과목이 100% 합격률을 나타냈다.

 

반면 예방의학과는 75%로, 27개 과목 중 가장 낮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응급의학과가 72.17%로, 최저 합격률의 불명예를 안은 바 있다.

 

지난 시험에서 응시자 부족으로 단 한 명의 합격자도 배출하지 못했던 결핵과의 경우 올해는 1명의 합격자가 나왔다.

 

한편, 전문의 자격시험 2차 시험은 오는 19일 오전 8시 내과를 시작으로 24일 방사선종양학과까지 전문과목 학회 주관으로 실시되며 2월 2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전문의시험 1차 주관식 폐지·응시료 현실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