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9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스키 부상 전문 스포츠손상클리닉 개설
원자력병원 공창배 과장, 대한스키협회 의무이사 활동
[ 2015년 01월 19일 11시 10분 ]

스키장을 찾는 이들이 매년 625만여명에 이르는 등 대중 스포츠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이로 인한 안전사고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원자력병원(원장 이창훈)은 스키로 인해 발생하는 부상을 전문적으로 치료할 필요성 높아 '스포츠손상클리닉'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대한스키협회 의무이사로 활동 중인 스포츠손상클리닉 공창배 과장(정형외과)은 "스키로 인한 부상은 초기 증상이 경미해보여도 중증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공 과장은 특히 "스키의 경우 과도한 회전 동작과 충돌, 낙상에 따른 충격으로 골절 및 염좌, 타박상은 물론 전방심자인대파열과 같은 무릎부상을 주로 입는다"면서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전문의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안전처는 1월 재난안전종합상황 분석 및 전망에서 스키 안전사고가 600명당 1명꼴로 발생하고 있으며 주로 개인부주의로 초급코스에서 오후 시간대 가장 많은 사고가 일어나고 있다고 보고했다.

오준엽기자 oz@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원자력병원, 암치료 '치유' 영역으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