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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코퍼레이션이 최근 일본 가나가와현 가와사키시에 ‘헬스케어 기술센터’를 개설했다.
이 센터는 헬스케어산업 강화 및 차별화된 연구·개발, 차세대 사업 창출을 목표로 설립됐다.
도시바는 2016년 헬스케어 사업 연구·개발에 2014년 대비 30% 증가한 500억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2016년까지 헬스케어 기술센터를 포함, 일본 및 해외 헬스케어 연구·개발 인력을 약 20% 증원할 방침이다.
헬스케어 기술센터는 신규 사업으로 게놈 분석(Genomic Analysis)과 생체 센서(Biological Sensors)를 활용한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감지 기술(Sensing Technology), 빅데이터 분석(Big Data Analysis)과 같은 차별화된 기술 개발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빅데이터 분석의 경우 차세대 제품과 서비스 창출을 가속화하기 위함이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광범위한 기술 자산을 결합하는 ‘New Concept Innovation’을 통해 도시바만의 독창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