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최남섭)가 치과계 이미지 개선을 위해 대국민 온라인 홍보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치협 홍보위원회(위원장 박영채·이정욱)는 최근 홍보 대행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국민 홍보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영채 홍보이사는 “온라인 홍보를 통해 치과계 이미지를 제고하고 위상을 높이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욱 홍보이사 역시 “전체 회원들은 물론 일반 국민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개발해 관심을 유도해야 한다”며 “전방위적으로 방안을 고민해 최선의 홍보기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섭 부회장은 “전국 치과계 여론을 청취한 결과 부정적인 내용이 다소 많았다”며 “심지어 학원가에서도 치과의사 이미지가 부정적이라는 여론이 있는 등 대국민 홍보 전략을 재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