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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전국 소방서 및 119구조센터에 연간 1억원 규모의 의약외품을 지원한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지난 27일 대한소방공제회와 ‘습윤드레싱 이지덤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올해부터 전국 250여개 소방서 및 1,500여개의 119구조센터에 연간 1억원 규모의 이지덤 밴드와 이지폼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지덤은 상처가 더 빨리 치유될 수 있도록 삼출물 흡수력을 높이고, 햇빛으로 인한 착색을 방지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 효과를 높인 습윤드레싱 제품이다.
대웅제약 마케팅팀 조민근 차장은 “밤낮없이 국민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소방관들의 고충을 알리고 미약한 도움이나마 드리고 싶어 이번 협약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