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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문의 자격시험에서 신경외과·피부과·방사선종양학과·결핵과·진단검사의학과·병리과·직업환경의학과·핵의학과 등 8개 과의 응시자들은 전원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2일 대한의학회(회장 김동익)에 따르면 2015년도 제58차 전문의 자격시험 최종 합격률은 응시 대상자 대비 94.88%로 집계됐다.
1차에선 3431명이 응시해 3329명이 합격, 96.52%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3392명이 응시해 3338명이 합격한 2차는 98.23%를 보였다.
1차 시험에서는 신경외과·피부과·비뇨기과·방사선종양학과·결핵과·진단검사의학과·병리과·직업환경의학과·핵의학과 등 9개과가 100% 합격률을 나타냈다.
하지만 비뇨기과가 2차에서 2명이 불합격하면서 최종 8개 과가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
예방의학과의 경우 2차 시험에선 6명 모두 합격했지만 1차 시험에서 응시자 8명 중 2명이 불합격하면서, 합격률은 최저인 75%에 그쳤다. 이 밖에 모든 과는 90% 이상을 나타냈다.
한편, 전문의 자격시험은 지난해 9월 26일 '전문의 자격시험 및 수련관련 업무 위탁에 대한 기준'이 개정되면서 감독 권한이 의협에서 대한의학회로 이관됐다.
이번 시험은 의학회 이관 후 첫 시험으로 지난 1월 9일 1차 필기시험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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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목 |
응시
대상자 |
1차
면제 |
1차시험 |
2차시험 |
응시
대상자
대비
합격률 |
|
대상 |
결시 |
응시 |
불
합격 |
합격 |
1차
합격률 |
대상 |
결시 |
응시 |
불
합격 |
합격 |
2차
합격률 |
|
내과 |
754 |
20 |
734 |
6 |
728 |
58 |
670 |
91.28 |
690 |
2 |
688 |
2 |
686 |
99.42 |
90.98 |
|
외과 |
161 |
4 |
157 |
1 |
156 |
3 |
153 |
97.45 |
157 |
|
157 |
1 |
156 |
99.36 |
96.89 |
|
소아청소년과 |
198 |
1 |
197 |
3 |
194 |
1 |
193 |
97.97 |
194 |
|
194 |
|
194 |
100.00 |
97.98 |
|
산부인과 |
103 |
|
103 |
1 |
102 |
|
102 |
99.03 |
102 |
|
102 |
|
102 |
100.00 |
99.03 |
|
정신건강의학과 |
164 |
7 |
157 |
|
157 |
5 |
152 |
96.82 |
159 |
|
159 |
6 |
153 |
96.23 |
93.29 |
|
정형외과 |
263 |
8 |
255 |
1 |
254 |
|
254 |
99.61 |
262 |
|
262 |
9 |
253 |
96.56 |
96.20 |
|
신경외과 |
100 |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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