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9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GE, 심전도기 MAC2000 출시
[ 2015년 02월 03일 18시 01분 ]

GE헬스케어가 심전도 측정기 ‘MAC2000’[사진]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MAC2000은 더욱 명확한 데이터를 도출해 정확한 심장질환 검사를 가능케 한다.

 

설치가 간편하고, 풀 키보드와 함께 직관적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의료진 능률을 크게 향상시킨다.

 

기존 병원 시스템과 연동되도록 설계돼 의료진이 기존 데이터를 어려움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와이파이(Wifi), 랜(LAN), 바코드 리더기, 모뎀, SD카드 등과 연동 가능하다.

 

특히 MAC2000의 성별 특정 알고리즘은 의료진이 증상 발현이 불규칙적인 여성 환자들의 심장질환을 진단할 때 유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생후 1일부터 15세 아동까지 각각 12단계로 심전도를 분석하는 연령별 특성화 기술을 통해 소아심장환자 진단에 도움을 준다.

 

심장질환은 암과 뇌혈관 질환에 이어 우리나라 사망원인 3위를 차지한다. 겨울철과 같이 추운 날씨에는 급성심근경색을 비롯해 협심증, 허혈성 심장질환 등 심혈관 질환 사망률이 높아진다. 기온이 1도 떨어지면 심혈관 질환 사망률은 1.72%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GE헬스케어 코리아 시아 무사비 대표는 “국내 심장병 전문의들이 보다 확신을 갖고 환자 진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심전도기인 MAC2000이 도입돼 기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그는 “TWA 검사법이 신의료기술평가를 통과함에 따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 급증하는 급성 심장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기술적 혜택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GE "북미영상의학회와 100년 동고동락"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