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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소속 교수 1명에게 들어가는 연평균 인건비는 1억5418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소폭 상승한 모습이다.
연세의료원 2015 회계연도 자금예산서에 따르면 의료원이 올해 책정한 인건비 총액은 2021억원으로, 1인 당 평균액은 1억3664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인건비 총액은 1907억원으로 1인 당 평균액은 1억2899억원이었다. 전체적으로는 114억원, 개별적으로는 765만원 인상된 수치다.
이는 세브란스병원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을 제외한 의료원 산하 보건대학원, 간호대학원, 의과대학, 치과대학, 간호대학 소속 직원에 한정된 인건비다.
보수명세서를 분석한 결과 의료원 소속 교원 1176명에 배정된 인건비 총액은 1813억원으로, 전체 인건비의 90% 이상을 차지했다.
교원 1인 당 평균 기본급은 7838만원, 상여금 1973만원이었고, 고정수당 및 법정부담금, 퇴직금 등을 모두 합한 1인 평균 총 인건비는 1억5418만원이 책정됐다.
직원의 경우 146명에게 110억3070만원의 인건비가 배정됐다. 1인 당 평균 7555만원씩이다. 의료원 직원 1인 평균 기본급과 상여금은 각각 3156만원과 1793만원이었다.
조교 146명에 대한 인건비 총액은 81억2105만원으로, 1인 당 평균 5172만원이었다 이 중 보험 등 법정부담금을 제외한 순수 인건비는 1인 당 4272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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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인원수 |
인건비 총액 |
1인당 평균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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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
1176명 |
1813억2221만원 |
1억5418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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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
146명 |
110억3070만원 |
7555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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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 |
157명 |
81억2105만원 |
5172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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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료 |
- |
13억7932만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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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직 |
- |
110억3070만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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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계 |
1479명 |
2021억202만원 |
1억3664만원 |
예산서에는 의료원 산하 각 대학 및 대학원의 등록금 수입도 게재돼 있었다. 의료원 등록금 수입 총액은 377억3996만원으로 집계됐다.
학부와 대학원을 포함해 총 3437명의 학생을 보유한 의과대학이 184억2435만원으로 가장 많은 등록금 수입이 예상됐고, 1441명이 재학 중인 치과대학이 87억3882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691명의 학생이 수학 중인 보건대학원이 42억9015만원, 1072명의 학생을 보유한 간호대학이 44억5789만원, 308명이 다니는 간호대학원이 18억2873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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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학생수 |
등록금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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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대학원 |
691명 |
42억9015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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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원 |
308명 |
18억2873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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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
3437명 |
184억2435만원 |
의예과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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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대학 |
1441명 |
87억3882만원 |
치의예과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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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 |
1072명 |
44억5789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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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
6949명 |
377억3996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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