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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누리학교에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작은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최근 올바른 성장과 학업 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공간 '건강보험Zone' 28호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Zone'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공단 임직원들이 기부한 기금을 재원으로 다문화센터 또는 지역아동센터 등에 다목적 공간으로 만들어진 도서관이다.
현재 건강보험Zone은 경남 함양 1호점을 시작으로 경북 울진 27호점이 운영 중이며 조만간 전남 화순지역에 29호점이 들어설 예정이다.
성상철 공단 이사장은 "건강보험Zone이 지역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곳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