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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차기철 대표)가 손목형 제품 ‘인바디 밴드’(InBody Band) 판매에 나선다.
인바디 밴드[사진]는 체성분을 분석할 수 있는 웨어러블 제품이다. 기존 인바디 기술은 물론, 피트니스 밴드 기능까지 접목됐다.
손목에 착용한 뒤 손가락을 대면 10초 이내에 체지방률을 확인할 수 있다.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인바디’로 데이터를 전송하면 근육량, 체지방량, BMI까지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화와 SMS 수신 진동 알림 기능까지 갖췄다.
▲심박수 측정 ▲보행 수 ▲보행 거리 ▲보행 시간 ▲소모 칼로리를 간편하게 확인 할 수 있다. 인바디 앱에서 알림을 설정한 경우에는 인바디 밴드를 통해 운동 목표 달성 여부 및 시간 알림 등을 진동으로 인지할 수 있다.
특히 인바디 밴드를 착용하고 잘 경우 수면 상태 시간에 대한 정보가 기록된다. 운동 및 식사 기록 등 다양한 정보 역시 확인 가능하다.
차기철 대표는 “블랙, 브라운, 버건디, 옐로우, 핑크 총 5가지 색상으로 어느 옷차림이나 어울릴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됐다”고 전했다.
이어 “세계 최초로 손목에서 인바디 검사를 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사용자들이 보다 똑똑한 방법으로 성공적인 건강관리와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