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약사 건보료 체납자 71세대 특별징수
공단, 고소득・전문직 5만9000세대 1378억 징수 예고
[ 2015년 05월 06일 11시 51분 ]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체납보험료 징수망을 더욱 조였다.

 

6일 공단에 따르면 촘촘해진 그물에 걸려든 이들은 총 5만9364세대로 이들이 체납한 건강보험료만 1378억여원에 이른다. 이들 중에는 의사 36세대, 약사 35세대 총 1억1400여만원도 포함돼있다.

 

이 외에도 연예인, 운동선수 등 소득이 높거나 전문직 또는 유망업종에 종사하는 이들, 빈번한 해외출입국자, 고액재산이나 외제차를 소유한 이들 등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보험료를 내지 않은 고소득・전문직 체납자에 대한 특별징수에 들어간다.

 

이는 공단이 증권사 등과 함께 체납처분 시범사업을 거쳐 지난 4월부터 제2금융기관으로 재산 추적 및 압류를 전면 확대하는 한편, 민간보험사 보험금 채권에 대한 강제징수도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공단 관계자는 "6개 지역본부별 체납제로팀을 운영, 특별관리대상 세대를 선정해 재산 압류・공매(추심) 등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나 도덕적 해이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면서 "강제징수를 강화해 체납자의 재산을 끝까지 추적・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준엽기자 oz@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건보료 체납자 새 압박수단→채권 '압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