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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 건강과 꿈, 안전을 응원하는 온라인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클릭으로 아이들을 지켜주세요’라는 주제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네티즌 참여를 통해 3명의 어린이를 후원한다.
백혈병소아암을 앓고 있는 경환이, 가정불화로 그룹홈 생활을 하는 지훈이, 베트남에서 온 엄마와 단 둘이 살고 있는 진희가 그 대상이다.
참여 방법은 네티즌이 다음카카오 사회공헌서비스인 ‘다음 희망해’ 페이지에서 응원 댓글과 SNS 공유를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하면 광동제약이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이다.
한편 광동제약은 올해로 3회째 온라인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부터 2년 간 118만9210명이 4억385만원의 모금액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