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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메디칼은 최근 유방재건 바로 알기 캠페인 일환으로 멘토링 클래스 ‘엄마는 나의 멘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서울병원 성형외과 방사익 교수가 연자로 나서 환우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유방재건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잘못된 오해를 바로 잡았다.
방사익 교수는 “기존 유방재건술 비용은 1000만원이 훌쩍 넘어 실손 보험이 없으면 부담이 클 수 밖에 없었다”며 “그러나 올해부터 건강보험이 유방재건술에 적용되면서 비용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전절제술을 받은 환자라면 재건방법에 상관없이 자가조직과 보형물을 이용한 재건술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술비, 보형물 포함 일부 재료비, 수술 후 착용 브라는 환자부담 50%가 선별급여로 적용된다.
방 교수는 “유방재건은 완치를 위한 치료, 검진에 있어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방사선 기술과 장비도 발달해 유방재건술 후 유방암 재발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도 거의 없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