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J&J, '유방재건' 바로 알기 행사 진행
[ 2015년 05월 21일 11시 38분 ]

존슨앤드존슨메디칼은 최근 유방재건 바로 알기 캠페인 일환으로 멘토링 클래스 ‘엄마는 나의 멘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서울병원 성형외과 방사익 교수가 연자로 나서 환우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유방재건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잘못된 오해를 바로 잡았다.

 

방사익 교수는 “기존 유방재건술 비용은 1000만원이 훌쩍 넘어 실손 보험이 없으면 부담이 클 수 밖에 없었다”며 “그러나 올해부터 건강보험이 유방재건술에 적용되면서 비용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전절제술을 받은 환자라면 재건방법에 상관없이 자가조직과 보형물을 이용한 재건술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술비, 보형물 포함 일부 재료비, 수술 후 착용 브라는 환자부담 50%가 선별급여로 적용된다.

 

방 교수는 “유방재건은 완치를 위한 치료, 검진에 있어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방사선 기술과 장비도 발달해 유방재건술 후 유방암 재발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도 거의 없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유방암 환자 85% 유방즉시재건술 만족"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