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09월27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의사 인공호흡기 착용
중앙관리대책본부, 전체 환자 중 11명 상태 불안정
[ 2015년 06월 10일 16시 57분 ]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의사의 상태가 불안정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0일 35번 환자인 삼성서울병원 의사 A씨의 상태가 불안정하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는 앞선 언론 인터뷰 등에 응하는 등 상태가 기침 등의 증상을 제외하면 상태가 괜찮은 것으로 알려졌었지만 현재는 인공호흡기를 착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박원순 시장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의사가 30일 대형행사에 참석해 1500여명을 감염 위험에 노출시켰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A씨는 인터뷰를 통해 “증세가 나타난 5월 31일 이후로는 다른 사람과 접촉한 사실이 없다”며 “어떻게 이렇게 개념없는 의사로 만들 수 있느냐”고 분통을 터트리기도 했다.

 

한편, 중앙대책본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A씨 이외에도 확진환자 108명 가운데 11번, 23번, 24번, 28번, 35번, 42번, 51번, 58번, 74번, 83번, 94번 환자 등 총 11명이 불안정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강애란기자 aer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메르스 13명 늘어 총 108명…사망 2명 더 발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