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동경희대 간호사 감염…메르스 확진 182명
퇴원 90명·사망 31명·격리 2467명…병원 종사자 36명
[ 2015년 06월 27일 09시 00분 ]

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가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병원 종사자 감염자 수는 36명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27일 오전 6시 현재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 총 확진자 수가 182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강동경희대병원에서 근무한 간호사로, 투석실 감염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전일 삼성서울병원 의사에 이어 강동경희대병원 간호사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병원 종사자 감염자는 36명으로 증가했다.

 

직역 별로는 간호사가 13명으로 가장 많았고, 간병인 8명, 의사 7명, 방사선사‧구급차‧청원경찰 각각 2명, 이송요원‧전산업체 직원 각각 1명씩이다.

 

계

환자

방문객

병원 관련 종사자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

이송요원

구급차

간병인

청원경찰/

안전요원

전산

업체

182

82

64

36

7

13

2

1

2

8

2

1

(100)

(45.1)

(35.2)

(19.7)

(3.8)

(7.1)

(1.1)

(0.5)

(1.1)

(4.4)

(1.1)

(0.5)

 

메르스 확진자 중 퇴원자는 전일대비 9명이 늘어 총 90명이 됐고, 추가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까지 총 사망자 수는 31명이다.

 

격리 중인 사람은 자가격리 1959명, 병원격리 508명 등 총 2467명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메르스 감염 '간호사·간병인·의사·방사선사' 順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