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자원 간호사 23명 메르스 교육 마치고 현장 파견
국립중앙의료원, 3차 걸쳐 4시간 단기과정
[ 2015년 06월 28일 17시 46분 ]


메르스 중앙거점 병원인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이 보건복지부 요청에 따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병원 근무를 자원한 간호사 23명을 총3차에 걸쳐 교육하고 메르스 치료병원으로 파견했다.


NMC는 지난 6월 16일(1차), 19일(2차), 24일(3차) 3차에 걸쳐 메르스 치료병원에 자원근무를 신청한 간호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고[사진], 29일 4차 교육이 예정돼 있다.


교육 내용은 메르스의 이해, 병원감염관리의 이해, 개인보호구(레벨 C, D) 착탈 훈련으로 구성돼 있으며 총 4시간의 단기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훈련을 마친 간호사들은 천안단국대병원, 대전 대청병원, 서울의료원, 강동경희대병원, NMC 등으로 배치돼 간호업무를 수행 중이다. 


세브란스병원 소속 황원대 간호사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어떻게든 메르스 확산을 막으려고 노력하는 동료들이 안타깝게 느껴졌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교육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안명옥 원장은 "중앙거점병원으로서 치료병원들을 돕는데 교육 훈련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국가 감염병 예방과 관리 최전선에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정혜기자 mjh_nui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강동경희대 간호사 감염…메르스 확진 182명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