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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서클(대표 유현오)이 새로운 병원 마케팅 홈페이지 브랜드 ‘클릭메디’를 출시했다.
클릭메디는 진료과별 테마를 쇼핑하듯 쉽고 편하게 선택할 수 있다.
테마에는 디자인 스킨, 게시판, 의료 컨텐츠, 위젯이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돼 있어 한 번 클릭으로 홈페이지에 바로 적용 가능하다.
홈페이지 제작 완료 후에도 테마를 기반으로 새로운 스킨이나 위젯, 컨텐츠가 몇 번의 클릭만으로 바로 적용되는 등 업그레이드가 쉬워 고객들에게 늘 변화하고 새로워지는 병원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클릭메디는 처음부터 모바일, PC 홈페이지를 동시다발적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모바일과 웹 버전 홈페이지를 각각 따로 제작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홈페이지에 담을 컨텐츠가 풍부한 것도 클릭메디만의 장점이다. 엠서클이 보유하고 있는 1만여개의 완성도 높은 의료 컨텐츠를 저작권 걱정 없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홈페이지 내 유용한 의료컨텐츠나 이벤트 등은 고객(환자)이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의 SNS로 바로 공유할 수가 있다.
클릭메디는 엠서클이 운영하는 건강·의료포털 1위 ‘하이닥’과도 긴밀하게 연계해 시너지를 창출할 예정이다. 오는 하반기 ‘하이닥’에서 오픈 예정인 전국 병원예약 서비스에 전자차트 및 클릭메디 홈페이지를 연동시킬 계획이다.
김진호 솔루션사업부장은 “클릭메디 홈페이지는 병원에 플러스가 되는 다양한 마케팅 연계 서비스로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병원이 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