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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출신 스타강사 권영찬씨[사진]가 살균소독제 판매 및 방역사업체인 바이탈오투의 여름철 세정, 소독제인 바이탈오투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주식회사 바이탈오투는 동명의 제품인 살균소독제 '바이탈오투'로 건국대학병원을 비롯해 종로보건소 등 국내 60여개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에서 메르스 방역을 담당해 주목을 받은 회사이다.
권영찬 씨는 지난 9일 바이탈오투 모델 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22일경 강남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차춘열 대표는 “최근 메르스 소독, 방역제로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주목을 받은 바이탈오투는 여름철을 앞두고 주부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개그맨 출신 권영찬씨를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살균소독제 ‘바이탈오투’는 메르스 바이러스의 원인이 되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대장균등에 대한 살균 성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