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국노바티스 첫 한국인 대표이사 탄생
문학선 대만지사장 9월 1일자 내정
[ 2015년 07월 16일 20시 00분 ]

한국노바티스(주) 대표이사에 문학선 대만지사장(48세)[사진]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노바티스는 오는 9월 1일자 인사를 통해 문학선 대표이사를 선임할 예정인데 문학선 대표이사가 취임하면 한국노바티스 사상 첫 한국인 법인장이 된다. 

 

지난 2013년 노바티스 대만법인 지사장으로 발령된 문학선 신임대표이사는 2년간의 대만 재임기간을 마치고 조만간 귀국할 것으로 전해졌다.

 

문학선 신임대표이사는 경희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한국노바티스에 입사했다.

 

그는 임상연구담당자(CRA), 영업사원을 거쳐 10여년 간 중추신경질환 및 심혈관-대사성질환사업부제품 브랜드매니저와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했다.

 

특히 '디오반'을 국내 고혈압치료제 시장의 선두제품으로 포지셔닝하는 초석을 마련했고 디오반-암로디핀 임상프로젝트 리더로서 역할을 담당한 바 있다.

 

이후 능력을 인정받아 싱가포르 아태지역본부에서 심혈관-대사성질환사업부 프로젝트 리더로 6개월, 스위스 본사 심혈관-대사성질환사업부 디오반 브랜드매니저로 1년간 해외 파견근무를 경험했으며, 2006년 한국에 돌아와 항암제사업부 총괄을 맡았으며 대만 지사장을 거쳐 첫 한국인 대표이사로 등극했다.

 

이번 인사와 관련, 한국노바티스 관계자는 "정확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내용 확인 후 알려주겠다"고 답변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노바티스 심부전 신약 조기 출시 전망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