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부민병원, 해운대 13층규모 4번째 병원 오픈
외국인 환자 전용 라운지 등 마련
[ 2015년 08월 02일 15시 37분 ]

 

인당의료재단(이사장 정흥태)이 최근 해운대 부민병원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 부산, 구포, 서울에 이은 4번째 병원이다.

 

해운대 부민병원은 대지면적 885평, 지하 4층, 지상 13층 규모로 32명의 의료진과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이다.

 

특히 미국 정형외과 전문병원(HSS, Hospital for Special Surgery)과의 의료기술 협력을 통해 상질의 재활 치료 시스템을 갖췄다.

 

수중 재활 치료기인 스위맥스(SwimEx)를 비롯한 첨단 재활 장비를 구비하는 등 세계 수준의 스포츠 의학을 선보이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을 역임했던 김형동 교수가 의무원장으로, 경상의대 학장 출신의 조세현 교수가 부원장으로 임명되는 등 총 32명의 실력있는 의료진 라인업을 구축했다.

 

또한 해외환자를 위해 외국 근무 이력이 있는 전문의들이 직접 진료와 수술을 진행하며, 전문 코디네이터가 상주하는 외국인 전용 라운지도 운영한다.

 

정흥태 병원장은 “관절, 척추 치료 분야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혁신적인 롤모델이 될 것”이라며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첨단시설과 검증된 의료진을 바탕으로 국내외 환자를 아우르는 고품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부산을 대표하는 의료관광 중심 병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부민병원, 카자흐스탄서 의료 나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