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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기획이사 박종률 의무이사 유화진 법제이사 임익강 보험이사 |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회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신임 반상근 임원 4명을 임명했다.
새롭게 반상근으로 추무진 회장의 부름을 받은 임원은 김주현 기획이사 겸 대변인, 박종률 의무이사, 유화진 법제이사, 임익강 보험이사 등 4명이다.
의협은 이번 반상근 임명을 기점으로 일차의료활성화 방안을 비롯한 노인정액제 등을 적극 추진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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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역량을 강화해 메르스 후속 대책 및 제2차 의정합의 이행 등 회무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박종률 의무이사는 의무 파트에서 회무를 적극 추진하고 김주현 기획이사 겸 대변인은 기획 및 협상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의사협회는 기대감을 표하고 있는 분위기다.
여기에 유화진 법제이사는 기존 법무지원팀 내 사내 변호사가 있어 대회원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의사이면서 법률가로서 전문성을 토대로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임익강 보험이사는 다 년 간 수가계약 등 보험파트의 경험을 토대로 건강보험 개선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언론 홍보 강화를 위해 기존 신현영 홍보이사 겸 대변인와 함께 김주현 기획이사 겸 대변인을 임명하고, 보험과 정책파트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장원현 부국장을 홍보팀장으로 인사발령했다.
추무진 회장은 "시간 투자가 많고 대외적 활동이 많이 요구돼 개인 희생이 필요한 자리"라며 "회무 추진에 전력을 다해 회원들의 요구 사항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