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채인정(정형외과)・김영기(진단검사의학과)・서성옥(외과)・유호상(내과)・홍윤식(응급의학)・김해준(예방의학과) 교수가 오는 31일자로 정년퇴임한다. 학교(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김효명)는 정년퇴임을 앞둔 이들을 위해 27일 오후 5시 의대 본관2층 유광사홀에서 퇴임식을 열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