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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은 비영리 문화공간 갤러리AG를 통해 ‘AG아트스쿨’ 제 2기 체험프로그램을 지난 두 달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AG아트스쿨은 안국약품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어린이와 함께하는 공동체 미술프로그램이다.
올해 AG아트스쿨 2기에는 구로구 공립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이 선정돼 '음악의 색'과 '공간의 색' 등 창의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특히 젊은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실시한 '스테인드글라스 만들기'와 '우리 동네 색채지도 만들기'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국약품 관계자는 "다양하고 새로운 방법의 사회공헌활동을 시도하고자 했다"며 "일회성 활동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국약품의 갤러리AG는 2008년 개관해 임직원과 지역주민에게 문화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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