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산藥 신뢰도 제고 오픈하우스에 일반인 838명 참여
제약협회, 견학 후기 공모 통해 4명 시상
[ 2015년 10월 22일 11시 32분 ]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가 국내 우수 제약시설에 대한 시민견학 특별프로젝트로 기획한 ‘국민과 함께 하는 2015 한국제약산업 오픈하우스’가 7월부터 10월까지 모두 30회에 걸쳐 838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제약협회는 22일 “한국제약산업 오픈하우스가 인기리에 진행됐고, 견학 후기에 대한 공모전을 실시한 결과 모두 35편의 작품이 접수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사결과 최우수상에는 수원전산여고에서 교사로 재직 중인 이유진 씨(39세)가 선정됐다.

 

이 씨는 견학 후기에서 “학생들과 함께 일동제약과 명인제약 등 제약회사의 공장안 시설을 견학하는 것은 처음이었는데 의약품 제조 공정을 현장에서 보면서 우리가 먹는 약이 이렇게 깨끗한 곳에서 최첨단 기계에 의해 만들어지니 더 신뢰하고 복용할 수 있겠다는 믿음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우수상은 딸의 소개로 남편과 함께 제약시설을 견학했던 박춘순 씨(69세)와 경영학을 전공한 예비 취업생인 김담 씨(28세), 친구들과 함께 단체 견학한 여중생 최은지 양(16세) 등 3명이 받게 됐다.

 

제약협회 이경호 회장은 오는 26일 오후 6시 서울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열리는 협회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이들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제약산업 오픈하우스, 7월 한독부터 '스타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