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애브비(대표 유홍기)가 ‘2015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과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작년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자, 제약 기업 중 유일한 두개 부분 석권이다.
한국애브비는 직원들이 자긍심을 높이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애브비는 고유 기업문화인 ‘애브비웨이’의 일환으로 JUMP(JoyfUl&Motivated workPlace)’를 출범했고, 이 밖에 직원간 소통과 교육, 나눔, 혁신 등의 커미티들이 운영되고 있다.
뉴스레터 발간과 기업 문화 아이디어를 제안·실행하는 ‘I’m 通通(통통)’, 브랜드 혁신을 이끄는 ‘I’m Innovation’, 직원 봉사를 실천하는 ‘따손’ 등이 대표적이다.
여성-가족친화 기업문화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애브비는 자녀양육 등 일과 생활의 균형을 돕기 위한 ’탄력적 근무 제도’와 임신, 출산 직원들을 위한 ‘엄마의 방’ 마련, 출산 전후 90일 임금 100% 지급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월 둘째 주 금요일은 ‘패밀리 데이’로 지정, 오후 4시 조기퇴근을 장려해 가족과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유홍기 대표는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즐겁게 일하고, 잠재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터 문화와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한편 'GWP 일하기 좋은 기업’은 1998년 포춘지에서 처음 도입했으며 전세계 46개국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기업들을 평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2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