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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 굿스파인병원(병원장 박진규)이 내년 종합병원 위용을 갖추고 제2의 도약을 도모한다.
굿스파인병원은 지난 2001년 ‘박진규신경외과의원’으로 개원한 이후 ‘박진규병원’을 거쳐 발전을 거듭했으며 내년 2월에는 총면적 1000평의 새병원 완공을 앞두고 있다.
새병원에는 신경외과, 정형외과 외에 심장내과, 신장내과, 소화기내과 등 대학병원 못지않은 의료진과 장비 및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굿스파인병원(www.goodspine.co.kr)은 간호직, 원무직, 방사선사 등 의료기사, 행정직 등 전 분야에 걸쳐 대대적인 인원 충원을 진행 중이다.
병원은 앞서 뇌심혈관센터를 개설하고, 시간을 다투는 뇌졸중 및 협심증 등 급성 혈관질환 진단과 예방에 크게 기여해 왔다.
굿스파인병원 박진규 원장은 “전문 의료진을 확보해 중환자실과 응급의료센터 등을 운영하며 경기 남부지역에서 24시간 ‘생명지킴이’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