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창립 50周 물리치료사협회 "관련법 제정" 천명
전범수 회장 "의료기사법에 묶인 현실 개선 총력"
[ 2015년 11월 04일 19시 44분 ]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대한물리치료사가 ‘의료기사법’을 대체할 ‘물리치료사법’ 제정에 적극 나선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지난 1일 대전시 우송예술회관 및 우송대학교에서 회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 제56차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황병용 용인대 물리치료학과 교수의 특별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전국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의 공연, 종별 학회 특강, 논문발표, 공청회 및 심포지엄 등이 진행됐다.


전범수 물리치료사협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의료기사법’에 묶여있는 물리치료사 현실을 개선하고 발전 대안으로 ‘물리치료사법’ 제정을 천명했다.


전 회장은 “앞으로 국민보건 향상과 물리치료 기술력 제고를 위해 협회는 연구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5만50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물리치료사의 인적관리, 교육, 근로조건 개선 및 사회적 지위향상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물리치료학의 발전, 국제적 물리치료 지식교환, 정부에 대한 건의와 단체조약, 학회 운영 등의 사업을 담당한다. 국내 물리치료사는 4년제 48개, 3년제 39개 대학에서 배출된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물리치료사協 "입법 로비 없었다" 유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