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 우수성 소개
SK케미칼, 2015 국제감염학술대회서 임상결과 발표
[ 2015년 11월 09일 12시 08분 ]

SK케미칼은 최근 잠실롯데호텔에서 개최된 감염관련 종합 국제학술대회 ‘ICIC 2015’에서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의 임상자료를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ICIC는 대한감염학회가 주관해 2년에 한번 개최되는 국제 행사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미국, 일본, 싱가포르, 스웨덴, 아랍에미리트 등 12개국의 해외 연자 16명과 국내외 감염전문가 700여 명이 참석했다.

 

SK케미칼은 행사에서 스카이셀플루의 임상 3상에서 나타난 스카이셀플루의 우수한 면역원성과 안전성에 대해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자로 나선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송준영 교수는 “스카이셀플루는 유효성 측면에서 유럽 의약품청(EMA) 기준을 만족시켰고 인플루엔자 B형은 유정란 기반 백신에 비해 면역원성이 우수했다”며 “중대한 이상약물반응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대조군과 비교해 이상 반응 발현율도 차이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카이셀플루는 최첨단 무균 배양기에서 생산해 외부 오염의 우려가 없고 바이러스에 필요치 않은 부분을 자른 고순도 정제된 백신”이라며 “제조 과정에서 계란을 사용하지 않아 계란 알레르기 환자에게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스카이셀플루는 성인용으로는 국내 최초이자 소아청소년용으로는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세포배양 독감백신이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스카이셀플루' 브랜드가치 급상승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