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글로벌 의학 출판사로부터 주목받은 개원의
네온정형외과 박진영 원장, ‘어깨와 팔꿈치 스포츠 부상’ 책임저자
[ 2015년 11월 18일 11시 43분 ]

네온정형외과 박진영 원장이 세계 1위 글로벌 의·과학 전문 출판사 스프링거(Springer)에서 출간하는 ‘어깨와 팔꿈치의 스포츠 부상’(Sports Injuries to the Shoulder and Elbow) 책임 저자로 나섰다.

 

우리나라 의료진이 세계적인 의학 출판사에서 발간하는 교과서를 책임 편찬했다는 점에서 국내 스포츠의학 위상을 한껏 높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진영 원장[사진]이 책임 저자로 참여한 이번 책은 어깨와 팔꿈치 스포츠 부상에 대한 최신 지견들과 치료․검사법 등을 실은 영문 교과서다.

 

스포츠의학을 연구하는 전 세계 의사 및 학생에게 구체적인 치료 가이드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팔과 어깨를 사용하는 던지기 운동선수와 오버헤드 운동선수의 스포츠 부상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보존적 치료법과 수술적 치료법 등이 다뤄졌다.

 

또한 대표적인 스포츠 부상 사례들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증상에 따른 적절한 치료 프로토콜이 소개됐다. 치료 후 재활을 통한 관리방법 관련 동영상이 수록됐다.

 

박진영 원장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수석 팀닥터와 대한견주관절학회장을 지냈다. 현재 대한스포츠의학회 이사와 부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 2009년 박진영 원장이 개발한 ‘회전근개파열 교량형 2열 봉합술’은 세계적인 정형외과 교과서 ‘견관절’(The Shoulder) 제4판에 소개된 바 있다.

 

박진영 원장은 “어깨와 팔꿈치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최신 의학적 지견을 담은 책으로 스포츠 부상 치료의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외과의, 물리치료의, 의학종사자, 트레이너 등 스포츠 부상을 다루는 모든 전문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김민수기자 km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밀접함 넘어 불가분 관계 '스포츠&영상의학'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