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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2015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로 성빈센트병원은 ‘6년 연속 1등급 획득’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성빈센트병원은 1시간 이내 뇌 영상검사 실시율, 정맥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등 총 9개 평가 항목에서 모두 최고등급을 받아 종합점수 100점, 1등급 최우수 의료기관 및 가산지급 대상으로 선정됐다.
병원 뇌혈관센터는 다중 응급 콜 시스템을 통한 자동 소집과 함께 신속하고 면밀한 신경학적 검사, CT 3차원 혈관촬영, MRI 및 뇌혈관촬영술 등의 진단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정확한 진단과 함께 즉각적인 치료에 임함으로써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게 최고의 진료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뇌혈관센터장 성재훈 교수는 "이번 성과는 매 시간 응급 콜에 대처하는 뇌혈관센터의 노력이 없었다면 결코 불가능했을 것"이라면서 "뇌혈관센터는 앞으로도 '열정'으로 똘똘 뭉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