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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심평원은 지난 2005년부터 뇌졸중 환자의 조기치료와 진단, 2차 예방 등 다양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시행하고 있다. 인하대병원은 6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인하대병원은 최단시간 내 진단 및 치료를 목표로 국가 지정 인천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운영 중이다.
뇌혈관질환이 의심되는 환자가 응급실에 내원하면 신경학적 검사, CT, MRI 및 뇌혈관촬영술 등을 신속히 시행, 정확한 진단과 치료로 급성기뇌졸중 환자에게 질 높은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영모 병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서비스 품질 향상 활동으로 환자들에게 안전과 신뢰의 가치를 제공하는 의료문화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