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젊은약사들, 회장선거 영향력 발휘 예고
85% 이상 투표 참여…소통하는 약사회 기대
[ 2015년 12월 01일 11시 52분 ]

오는 3일 치러지는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젊은약사들의 투표 의지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거결과에 절대적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란 분석이다.

 

늘픔약사회는 젊은약사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지난 18일~24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은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관련한 지식, 투표참여 여부, 대한약사회에 대한 이미지와 신뢰도, 정치 효능감, 후보자의 기준 등을 포함해 총 23문항으로 구성됐다.

 

그 결과 85%가 '투표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또 '후보자의 정책을 보고 판단 하겠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2030 청년약사들은 네거티브식 선거운동이나 출신 학교에 따른 투표를 지양하고 생산적이고 활발한 선거를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현재 약사회 이미지와 신뢰도 조사에서는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른다'는 응답이 75%, '약사회와 관련된 사항을 이해하기 어렵다' 66%, '개인의 이익을 생각하는 소수집단에 의해 움직인다'는 응답이 65%로 나타났다. 

 

대한약사회에 개인의 의견을 제시할 수 없다는 답이 많았으며 약사들이 힘을 합치면 잘못된 회무도 바로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늘픔약사회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많은 청년약사들이 높은 투표 참여 의지를 갖고 있음은 물론 궁극적으로는 ‘청년약사도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대한약사회’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3파전 약사회장 선거 '후보 단일화' 변수 돌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